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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 무기력 때문에 한국을 떠나는 2030세대, 이민이 답일까?
작성일 : 2024.10.1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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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頭권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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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을 떠나는 이유란 시대별, 세대별 등에서 여러가지로 차이점과 특성을 보입니다. 가난과 직업선택의 기회, 학연, 지연, 혈연 등이 사회 저변에 녹아있는 한국 사회에서 느끼는 염증 떄문 일 수도 있고, 새로운 환경에서 삶을 꾸려 보자는 꿈이 될 수도 있고 그 이유란 다대 합니다.
 
6-70년대는 그야말로 취업이나, 미군과 결혼에 의한 가족초청. 주재원, 유학 등의 이민들이 압도적으로 많기도 했습니다. 그 시대엔 미국이란 모든게 한국보다 비교 할 수 없던 환경이나 기회 등에서 그야말로 '아메리칸 드림'이란 말이 나올 만큼 꿈의땅 이었던 것도 사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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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한국이 압축성장을 일궈내는 가운데 전분야에 걸처 미국에 견주기 시작한 것도 사실이다 보니 6-70년도에 바라보던 미국이나 이민에 대한 시각은 판이하게 달라지게 됩니다. 오로지 성공의 기회, 돈을 벌기 위해 라는게 제일선 목적이 아니게 되었단 의미 입니다. 특히 MZ 세대가 가지는 미국 이민에 대한 관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봐야 할 부분 인 것 같아서 참고 영상 하나 붙여 봅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충고의 철학 Chun gco'님이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인류학을 공부하고 있는 이준상님을 인터뷰 한 영상 입니다. MZ 세대가 이민을 결심하는 과정상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다뤘으며, 우울감, 무력감, 공황 등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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